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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최명길-박하나-왕빛나, 안방극장 뜨겁게 불태울 준비 마쳤다

2018.01.29 11:37: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인형의 집’으로 평일 저녁을 뜨겁게 달굴 주인공 최명길-박하나-왕빛나-이은형-한상진-이호재 등 약 50명의 배우군단과 스태프가 한자리에 모여 최강 팀워크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연기력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막강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인형의 집’은 최강 한파 속에서 장장 5시간에 걸친 첫 대본리딩을 통해 최강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불태울 준비를 마쳤다.

오는 2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이정대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측은 29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이는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다. 사랑만 받고 자란 ‘퍼스널 쇼퍼’ 홍세연(박하나 분)과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의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 물과 기름 같은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인형의 집’ 측은 “최명길-박하나-왕빛나 배우를 비롯해 주요 배역 배우들과 스태프까지 약 50명이 다 같이 모여 5시간 동안 대본리딩을 진행하면서 최강 팀워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좋은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의 후속으로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제작사 숨은그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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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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