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 공개
2018.02.02 10:09:00
(서울=더데일리뉴스)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의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가 오는 3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라이브’는 경찰 제복 뒤 숨겨진 인간적인 이야기를 유쾌하고 공감가게 그려낼 작품으로, 생생히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과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지난 1월 28일 ‘라이브’ 파주 세트장에서는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성동일, 신동욱 등 출연 배우들과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들, 그리고 스튜디오드래곤 최진희 대표를 포함한 여러 드라마 관계자들이 발 디딜 틈 없이 참석해 ‘라이브’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고사 현장에는 배우들이 경찰복을 입고 총출동해 특별한 광경을 만들어냈다. 마침 드라마의 배경이 될 지구대 세트 촬영을 하고 있던 것. 실제 지구대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배우들의 모습에 고사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라이브’ 제작진은 “’라이브’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뿐 아니라,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3월 10일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을 만든 김규태 감독-노희경 작가의 드림팀과 정유미-이광수-배성우-배종옥 등 배우들의 풍성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화유기’ 후속으로 오는 3월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스튜디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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