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배우 김기방, 온 몸에 문신으로 무시무시한 캐릭터 변신

2018.03.13 09:58: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배우 김기방이 무시무시한 캐릭터 변신에 나섰다.

매회 흡인력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에서 김선아(안순진 역)의 제부 ‘이충걸’ 역을 맡은 배우 김기방이 시선을 사로잡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온 몸에 문신 분장을 하고 극 중 전직 건달의 과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에 완벽 빙의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손가락 하트와 코믹한 표정으로 센스를 뽐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촬영을 위해 온 몸에 무려 6시간에 걸친 문신 분장을 한 김기방은 소문난 성격미남답게 연신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최근 채널A 영화소개 프로그램 <천만홀릭, 커밍쑨>에서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김기방은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건달이라는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풍부한 감수성을 가진 반전 캐릭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기방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