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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2018.03.27 16:16:00

삼척시 [더데일리뉴스]삼척시는 올해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로 지속가능성이 가장 높은 행복도시 삼척 구현”을 목표로 정부부문과 민간부문에서 총7,163개 지역일자리를 공시한다.

일자리목표 정부부문은 재정지원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등 직접일자리창출 5,529개, 단기사업 지원 616개이고, 민간부문은 신재생에너지산업, 문화·체육·관광지조성사업,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역강소기업 육성 등 1,018개이다.

삼척시는 2018년 지역 일자리공시 목표 고용률 60.5%, 취업자수 34,600명 달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에게 알리게 된다.

또한, 수요계층에 맞는 한국폴리텍Ⅲ대학 이동기술교육, 농업인대학 및 농업기술전문교육, 숲해설 입문과정,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 등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삼척시는 올해 부서명을 일자리경제과로 변경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여성, 노인, 장애인, 산림분야의 해당부서 과장과 담당을 일자리 추진 T/F팀을 구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일센터, 내 일자리 찾기의 날 운영 등 고용서비스를 확대하고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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