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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8:19:52 update

'겟 스마트' 6월 19일 개봉

2008.05.09 00:18:00

2008년 혜성처럼 등장한 가장 독창적인 코믹 액션 가 6월 19일 개봉한다.

이제껏 이런 비밀요원은 없었다!

는 언제든 현장으로 달려가고픈 사무요원 ‘에이전트 86(스티브 카렐)’과 내근이 싫어 성형까지 감행한 현장요원 ‘에이전트 99(앤 헤서웨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한 팀이 된 2인자 비밀요원들의 무한도전을 그린 코믹 액션.

등 코믹의 귀재 ‘스티브 카렐’과 청순하고 우아한 여신에서 섹시 요원으로 돌아온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그들의 예측불허 콤비플레이는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발견이 될 것이다. 또한 WWE의 스타 ‘더 락(드웨인 존슨)’과 인기 미드 시리즈 의 히로로 출연한 ‘마시 오카’와 코믹연기의 지존 ‘빌 머레이’ 등이 깜짝 출연한다.

특히 코미디의 새로운 시대를 열 ‘피터 시걸’ 감독의 가공할만한 코믹 내공은 코믹버스터의 거대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코믹버스터의 거대한 바람에 가려버린 이 남자는 과연 누구?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2인자 비밀요원들의 거침 없는 무한도전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코믹버스터의 거대한 바람’이 불어 앤 해서웨이의 머리에 얼굴이 가려 버린 스티브 카렐의 설정이 영화만큼이나 독특하다. 주인공의 얼굴을 가린 이런 대담한 설정은 기존의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웃음에 대한 강력한 경고.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임무는 막중하나 행동은 어딘가 1인자스럽지 못한 스마트 요원의 행동이 폭풍 같은 웃음을 예고한다.

2008년 가장 독창적인 코믹 액션

이제까지 어떤 스파이물에서도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코믹 스타일을 표방하는 는 강력한 아이디어와 재미로 돌풍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 TV 시리즈의 2008년 식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시리즈는 물론 등을 재창조한 허를 찌르는 장면들은 2008년 가장 재미있는 코믹 액션으로 기억될 것이다. 6월 19일 개봉한다.

[더데일리뉴스 / 김지수 기자]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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