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행사 개최 박차!

2018.04.09 10:37:00

KKF 반려동물 대축제를 시작으로 전국규모 행사와 사업 추진

군산시 [더데일리뉴스]군산시는 최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발표 등 최악의 경기 침체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국규모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고 역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개최된‘군산 KKF 반려동물 대축제’를 시작으로 군산시와 서천군이 공동 개최하는‘제1회 금강역사영화제’, 군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세계축제협회 총회 및 Pinnacle Awards 시상식’뿐만 아니라 누적 관람객 25만 명을 돌파한 대표적인 야간 문화행사‘군산야행(夜行)’, 50회를 맞이하는‘진포예술제’등 총 13개의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한다.

향후 추진되는 행사에는 국도비 지원금을 포함한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약 28만여 명의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양수 문화예술과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근대문화유산과 함께 문화예술융성의 대표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