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음료·유동식 식품개발 및 제조 전시회 ‘Drink JAPAN’ 개최

2018.05.21 14:29:00

▲ 이번 제3회 전시회는 독일, 프랑스, 미국 등 해외 20개국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220개사가 참가하고 국내음료, 주류, 식품 제조사 등에서 약 1만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음료·유동식 식품개발 및 제조 전시회 ‘Drink JAPAN’을 개최한다.

전국청량음료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제3회 전시회는 독일, 프랑스, 미국 등 해외 20개국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220개사가 참가하고 국내음료, 주류, 식품 제조사 등에서 약 1만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시회장은 검사/측정, 원료/소재, 충진/포장, 제조/양조의 4개존으로 구성되어 각 참가사의 최신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류 전문 세미나를 신설 개최한다. 27일에는 ‘도전과 개혁이 가져오는 양조업계의 미래’를 주제로 아사히맥주 중역 이토 요시노리 연구개발본부장이 ‘맛있는 맥주에 도전, 혁신을 통한 새로운 전진’을 강연한다. 또 아사히양조 사쿠라이 히로시 회장이 ‘핀치는 찬스, 명품주 獺祭(닷사이)의 경영개혁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메르샹의 ’샤토메르샹’ 제조부장 안조 미츠히로 씨가 ‘미래의 일본 와인의 전략과 샤토메르샹의 노력’에 대해 강연하고, 일본 사카리 상품개발실 담당과장보좌 개발리더인 다카노 마사아키 씨와 와카바야시 연구원이 ‘불가능이라 일컬어졌던 정종의 온장(HOT) 판매 실현을 위한 도전’에 대해 발표한다.

이 외에도 전시회 기간 3일 동안 총 24세션의 전문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으며, 청강희망자는 WEB을 통해서 신청을 받는다.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