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의 EDM 축제– [STORM Music Festival] 부산에서 개최
2018.06.15 11:18:00

▲ 아시아 최대의 EDM 축제– [STORM Music Festival]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부산에서 개최된다.
[더데일리뉴스] 아시아 최대의 EDM 축제– [STORM Music Festival]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부산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시아최대의 EDM 페스티벌인 [스톰뮤직페스티벌]이 2018년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아시아문화/관광중심도시 부산에서 개최되어, 뜨거운 여름을 장식하게 된다.
[스톰뮤직페스티벌]은 2013년 상하이를 시작으로 2017년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11개도시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적 규모의 EDM 페스티벌인 [스톰뮤직페스티벌]은 세계적 수준의 국내외 T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Top DJ들의 참여와 K-pop과 일렉트로닉 뮤직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한류콘텐츠의 시도 등을 통해 아시아 젊은이들이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부산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스톰뮤직페스티벌 부산]의 총괄프로듀서인 황병국 감독은 “글로벌 음악시장의 트렌드인 EDM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맞추어 국제문화/관광중심도시인 부산에서 개최를 오랜 기간 준비해왔으며, 이는 수도권에만 편중되어 있는 문화콘텐츠 수급의 다양한 계층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특히, 부산이 추구하는 문화/관광의 아시아중심도시로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 구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일본의 오사카,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한 칸사이 지역의 젊은이들, 홍콩,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중국 참관객들을 비롯, 동남아 및 여름 피서철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한 여름, [스톰뮤직페스티벌 부산]을 통해 부산에서만 체험 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 이라고 했다.
[2018 스톰코리아 실행사무국]은 [A Journey into the Future > Future is Now!]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한 도전과 탐험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된다” 는 주제로 미래로의 여정을 함께 할 출연 라인업과 비밀스러운 개최장소는 곧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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