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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신한카드 재선정

2018.06.27 16:51:00

▲ 서울시청에서 고홍석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가운데),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오른쪽), 이병철 신한은행 기관고객본부장(왼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더데일리뉴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은행(행장 위성호)과 함께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고홍석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 이병철 신한은행 기관고객본부장 등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서울시청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신한카드-신한은행 컨소시엄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장애인, 유공자,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하철 요금을 면제해 주는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업무를 향후 3년간 담당하게 된다. 신한 컨소시엄은 2008년부터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용, 체크카드 기능이 없는 단순무임카드로도 발급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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