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가구, 친환경 붙박이가구 전문기업으로 눈부신 발전
2018.10.22 13:31:00

▲ 내외가구, 친환경 붙박이가구 전문기업으로 눈부신 발전 ©
[더데일리뉴스] 내외가구(대표 여찬구)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1993년에 창립한 아파트 빌트인가구 제조 회사로 20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강소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는 건실한 회사다.
이 회사는 IMF 및 건설침체의 경제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꾸준한 성장과 기술발발전을 토대로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 항상 제자리라는 느낌으로 묵묵히 걸어온 발자취를 생각하며 늘 초심의 마음을 져 버리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는 회사로 이미 동종업계에서는 정평이 자자하다.
항상 고객제일 주위와 최고의 품질, 최신 디자인 제품을 생산, 판매 한다는 신념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고 있는 가구업계의 니즈를 이해하고 발빠르게 대처해가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꾸준히 각종 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내외가구는 ISO 9001,14001 인증서를 비롯하여 국내의 많은 가구제조 및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을 축적하고 개발함과 동시에 완벽한 마무리와 성실한 관리를 바탕으로 가구공사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회사로 소비자 만족도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로에 소재하고 있는 내외가구는 사업장 규모가 본사 사무동 100평, 전시장 100평 공장 대지 1200평, 건평 700평, 40여명의 직원들이 아파트 빌트인가구 제조 및 주문가구 제조에 열정을 쏟고 있다.
내외가구는 KOFUN 99 국제가구쇼에 주니어가구. 신혼가구 부문에 출품한바 있으며, 교보생명 최우수협력업체 선정, 보루네오가구 우수협력업체, 중소기업은행 유망중소기업에 선정 되었다.
내외가구 여찬구 대표는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여 가구디자인 전문인으로써 활동하다 가구제조의 전문인으로써 좀더 깊은 지식을 얻기위해 가구와 밀접한 건축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에서 건축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가구업계에서는 열성파로 통한다.
여 대표는 "가구의 생산과정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에는 외국인 근로자 등에 많이 의존합니다. 치솟는 최저임금 및 최저근로시간등은 가구제조업체에 많은 압박으로 올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회사운영자금을 생각한다면 제조에 있어 눈에 확인되지 않는 자재의 등급을 낮춰 원가를 낮추는 유혹에 빠질것입니다. 이는 필연 가구업종에 관한 문제만은 아닐것 입니다.
따라서 업체선정과정에 있어서 최저입찰제라는 제도는 지양해야 할것입니다. 품질과 가격을 규정된 시스템과 제도 안에서 엄격히 심사하여 제품을 선정하고 따라서 이에따른 엄격한 관리가 됐을때 믿고 우수한 제품이 소비자의 품에 들어갈것"이라고 현 가구업계의 업체선정과정에 투명성을 강조하였으며, 사용자가 믿고 찾는 우수한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당차게 피력하였다.
[CEO 인터뷰] 친환경 붙박이가구 전문기업 내외가구 여찬구대표에게 묻는다.
사회적 많은 이슈가 되는 건강문제에 있어 인체와 생활에 밀접한 가구부분을 빼놓을 수 없을것이다. 유해성가구 및 친환경가구등 많은 화제거리가 발생하는 부분에 있어 25년간 가구제조의 외길 인생을 걸어온 주식회사 내외의 여찬구 대표와 그에 대해 집중 토론하였다.
주식회사 내외 여찬구 대표는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여 가구디자인 전문인으로써 활동하다 가구제조의 전문인으로써 좀더 깊은 지식을 얻기위해 가구와 밀접한 건축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에서 건축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열성파이다.
그를 취재할 당시도 그의 바쁘게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Q : 대표님이 생각하는 유해성 가구란?
A : 가구란 인류와 아주 오래된 인연과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주변의 친환경적 요소가 많아 가구부분이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현대사회는 복잡한 주변환경, 발전된 경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물품등을 비롯해 개개인의 소유 물품이 많아져 주택내에서도 많은 수납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다량의 수납공간은 당연 함께 생활하는 삶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일반 사용자가 느끼듯 새가구를 마련했을때 느끼는 지린내등의 악취는 가구를 만드는 원자재 성분에 여러 유해성 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자재로 만든가구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이토피,호홉기곤란,등의 악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미치게 때문에 유해성가구라 지정할 수 있습니다.
Q : 친환경 가구란?
A : 아파트 붙박이형 가구를 만드는 원자재에는 크게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즉 PB(파티클보드), MDF, 접착제, 코팅제, 도료등이 주용 원자재로 사용됩니다.
가장 많은 양이 사용되는 PB,MDF의 경우 환경등급에 따른 E0,E1,E2를 사용하지만 예전처럼 국제 제조의 경우 이제 E2등급의 자재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주로 E0,E1을 사용합니다.
친환경 자재란 E0의 등급을 이야기 하지만 이또한 인체에 유해한 포롬알데히드가 없지는 않습니다. 단 국가에서 지정하는 표준치 이하일 뿐입니다,
또한 가구를 제조하는데 있어 필수제품이 본드도 친환경 본드를 사용합니다. 친환경 본드란 크로바마크의 개수로 그 환경인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로바마크 5개를 주로 친환경본드라 칭합니다. 이에 따라 도료역시 친환경 도료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자재를 친환경 자재를 사용햇을때 비로서 친환경가구라 칭할 수 있지만 더욱 엄격히 말하면 완벽한 친환경 가구라 칭할수는 없습니다.
단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분을 최소화하며 국가에서 지정하는 기준치를 엄격히 지켰을때 비로서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가구라 칭함이 맞다보 봅니다.
Q : 일반 소비자가 아파트에 설치된 가구의 인체 유,무해성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A : 일반적으로 새집중후군이라 하죠 그 중에 가구도 한부분을 차지한다고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건설업체들은 과거와 많은 다른점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엘리트 집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에서 하는 엄격히 규제와 관섭을 믿어야할것입니다.
아파트의 인,허가 시 가구에 사용되는 친환경자재등급등을 국가지정 시험연구소등을 통하여 인증받은 제품만을 사용토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치된 가구등을 렌덤테스트도 시행합니다. 그만큼 많은 규제와 엄격한 심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기업들은 많이 발전하였습니다. 과거의 기업들을 교훈삼아 밴치마킹도 합니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한 기업은 발전과 함께 아직 현존하고 있으며 소비자를 농락하고 재산 축척에만 전념한 기업은 결국 경제역사속으로 사자져감을 대부분의 기업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그렇지 못한 기업도 있겠지만 요즘 시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급속도로 발전된 인터넷 및 SNS의 발전은 소비자의 힘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Q : 가구디자인과 건축공학을 전공한 이로써 가구시장에 하고싶은 말은?
A : 기업의 목적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윤을 목적으로한 집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불안정한 경제에 아파트에 납품되는 가구는 최저가 입찰이라는 제도에 의해 업체가 선정되고 선정된 그 업체에서 제작된 가구가 신축 아파트에 납품 설치됩니다.
또한 가구의 생산과정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에는 외국인 근로자등에 많이 의존합니다. 치솟는 최저임금 및 최저근로시간등은 가구제조업체에 많은 압박으로 올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회사운영자금을 생각한다면 제조에 있어 눈에 확인되지 않는 자재의 등급을 낮춰 원가를 낮추는 유혹에 빠질것입니다. 이는 필연 가구업종에 관한 문제만은 아닐것 입니다.
따라서 업체선정과정에 있어서 최저입찰제라는 제도는 지양해야 할것입니다. 품질과 가격을 규정된 시스템과 제도 안에서 엄격히 심사하여 제품을 선정하고 따라서 이에따른 엄격한 관리가 됐을때 믿고 우수한 제품이 소비자의 품에 들어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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