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조건] 1주택자 다주택자 까지 한도조회 금리비교 하려면
2019.01.15 13:39:00

▲ [무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조건] 1주택자 다주택자 까지 한도조회 금리비교 하려면 ©
[더데일리뉴스] 2018년 주택담보대출 관련한 가장 큰 이슈는 9.13 부동산 대책을 통한 투기 차단이다. 투기세력으로 지목된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자나 무주택자라고 해도 부동산 투기지역 내에서는 실거주가 아닌 이상 고가 주택 구입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을 원천 차단하면서 ‘은행돈으로 투기를 위한 대출을 받을 생각 마라’라는 것이 취지였다.
2주택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부동산규제지역(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신규 주택 매매 주택담보대출 원천 금지하여 어떤 불가피한 사유에도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다. 매매 목적이 아닌 생활안정자금 목적으로는 가능하나 이 경우에도 주택담보대출의 LTV DTI 가 하향된다. 또한 주택 구입에 이용하지 않는다는 약정을 채결해야하는 규제사항이 따라온다.
1주택자 다주택자 무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조건 및 한도조회 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기지맵’ 관계자는 ‘1주택자인 경우 결혼 부모봉양 근무상의 형편 학교폭력으로 인한 전학 등 예외조항을 두어 최장 2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조건 하에 1주택자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무주택자 주택담보대출은 크게 달라진 사항은 없으나 DSR을 반영하여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보다 까다로워졌고, 최근 금리가 오르고 있는 상황으로 은행 보험사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가 중요한 시점이다. 개인사업자 자영업자라면 2금융권 저축은행 캐피탈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우대조건을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9.13 부동산 대책 등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주택시장 급등세가 꺾이면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도 하락세로 돌아서는 지역들이 확대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향후 1년간 집값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하며 2~3년 후엔 상당히 거품이 빠질 거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은 강화되고 있지만 적어도 올 해 상반기에는 주택담보대출의 급증이 예상된다. 부동산 경기가 호황이던 2015년 이후 분양에 나섰던 아파트 단지들이 연달아 완공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물량이 대거 쏟아지고 있어 잔금을 치루기 위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계대출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모기지맵’ 관계자는 ‘입주물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다주택자 중에서는 빠져나가는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반환해 주기위한 전세퇴거자금대출 조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으며, 수년전 신규 아파트 분양을 받아 입주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달라진 대출 조건 때문에 중도금대출 잔금대출을 신용대출로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주택자의 경우 생애 첫 내 집 마련을 위한 무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조건을 금융사별로 비교하거나, 앞으로 더 안정화 될 주택시장을 기약하며 전세자금대출 한도조회 및 금리비교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달라지는 정책에 맞춰 금융사들도 다양한 우대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1주택자 다주택자 무주택자 및 부동산규제지역 여부,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조건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무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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