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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저축은행신용대출 금리] 직장인 무직자 주부도 가능한 조건 상품별 한도 조회

2019.01.22 12:55:00

▲ [개인사업자 저축은행신용대출 금리] 직장인 무직자 주부도 가능한 조건 상품별 한도 조회 ©

[더데일리뉴스] 자영업자 법인 개인사업자 저축은행신용대출에 경고등이 켜졌다. 경기 침체 지속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해 사업자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취업난 지속 등 사회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금융권인 저축은행은 1금융권인 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출 문턱이 낮아 신용등급이 낮은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하는 경향이 있으며, 저축은행신용대출 부실이 늘어나면 전 금융권으로 부실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 금융당국도 주시를 하고 있다.

개인사업자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 ‘모기지맵’ 관계자는 ‘지난 10일 저축은행 업계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저축은행 소액 신용대출의 연체율이 금융사별로 적게는 3%부터 최대 20%대 까지 증가하고 있다. 이용자 10명중 2명은 원금은 고사하고 이자도 못 갚고 있는 실정이다. 영세자영업자 법인사업자 개인사업자들의 경우 저축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진행시 우대를 받기에 사업운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한 이용자가 많으며, 주택이 없거나 이후 추가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저축은행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더불어 높은 은행 문턱에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를 알아보는 직장인 무직자 주부도 크게 늘고 있어 상품 선택 시 한도 조회 금리비교 등 자격 조건을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7년부터 오르기 시작한 저축은행 신용대출 연체율은 자영업 위기와 맞물려 최근 급격히 오르고 있으며, 대부업 연체율도 최근 4년간 매년 1% 가량 꾸준히 늘고 있다. 여기에 저축은행 신용대출 차주 중 상당수는 여러 곳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다. 금융감독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업체를 포함하여 3개 이상의 금융사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의 부채가 작년 9월 말 기준 500조원을 넘어섰다. 그만큼 부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직장인 무직자부터 개인사업자 까지 저축은행신용대출 상품 이용 시 현명한 상품 선택부터 이후 고금리 채무가 누적되지 않도록 채무 다이어트에 힘써야 한다.

다행히 저축은행에서도 최근 이자 부담이 낮은 중금리 저축은행신용대출 상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 작년 12월 기준 가계신용대출을 100억원 이상 신규 취급한 14개 저축은행의 평균 금리는 18.53%로 작년 1월 21.51% 보다 약 3% 정도 낮아졌다. 다음달 정기 국회에서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도 저축은행의 대출 금리는 더 내려갈 전망이다.

‘모기지맵’ 관계자는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가 내려가는 현상이 무조건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저축은행 신용대출의 중금리 시장이 커질수록 8등급 9등급 10등급 저신용자들이 배제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개인사업자 무직자 직장인 주부 등 전체 저축은행 신용대출에서 저신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9% 수준으로 중금리 상품이 활성화 될수록 대부업체 또는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날 우려가 있다.

현재 개인사업자 저축은행신용대출 상품은 물론 보험이용자대출 오토론 무담보하우스론 신용카드 이용자 대출 등 무직자 주부 직장인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도 10% 이하로 이용가능 한 만큼 전문적인 저축은행신용대출 금리비교 무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해 최적의 상품 선택부터 이후 채무 관리까지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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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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