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추가담보대출 한도 및 금리를 한눈에....
2019.03.04 15:14:00

▲ 후순위추가담보대출 한도 및 금리를 한눈에.... ©
[더데일리뉴스] 자신의 연소득 40%이내만 대출에 대한 원리금을 상환해야 안정적인 가계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질병치료, 퇴직, 자녀교육, 이혼 등의 문제로 인하여 감당하기 힘든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서민들에게는 꼭 생긴다. 이때,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자율 보다는 그 자금을 받을 수 있는지 혹은 없는지만 생각한다. 하지만, 대출을 받게 되면 당연히 갚는 것도 고려해야만 한다. 그래서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소비자가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여신상품은 역시 주택담보대출이다. 지역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주택 기준가격의 40~70%까지 3%대 초반의 저비용으로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가능액을 넘어서는 경우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것이 카드론, 현금서비스 또는 고금리 신용대출이다. 이러한 상품들은 이자비용이 높은 것도 문제이지만, 과도한 신용점수의 하락도 소비자의 큰 피해가 된다. 일부 소비자들은 잠깐 쓰고 갚아버리면, 신용점수도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느냐라는 오해를 한다. 하지만, 제자리로 돌아가기도 힘들뿐더러 사용했던 기록은 오래 남는다고 한다.
이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이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이다. 물론 3%대 초반의 저비용은 아닐지 몰라도, 한 자릿수의 연이율로 자금을 운용할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용상품과 달리 “후순위추가담보대출”은 아직까지는 이자만 불입하는 만기일수상환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이때, 원금을 함께 상환해야 바람직하지 않느냐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질병치료, 퇴직, 이혼등 가계경제가 어려울 때 융자를 신청하는데, 원금까지 상환이 가능하냐는 부분이 있다. A라는 소비자가 3천만원을 12%의 중금리 신용대출을 받고 5년이라는 기간 동안 원리금 상환을 한다고 가정하자. 첫 달 이자는 30만원인데 원금이 367,333원이 되게 된다.
상상하기도 싫지만 이러한 자금이 1억이라는 목돈이라고 생각해보자. 월 200만원이 훌쩍 넘어가게 된다. 지금과 같이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일반 서민이 이러한 비용을 감당하기는 거의 불가능 할 것이다.
융자는 안 받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꼭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 비용을 줄여서 피해를 줄여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만, 일반 소비자들은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어떠한 상품이 자신에게 최선의 방법이 될지를 알기가 힘들다. 그래서 이러한 때에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
후순위추가담보대출은 물론 전 금융권의 여신상품을 무료로 비교 서비스 하는 업체들이 있다. 은행에서 서류를 바로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조언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편하게 접근할수 있다. 어차피 추가담보대출 신청은 금융기관에 직접하기 때문이다.
본인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은행 문턱도 저마다 각기 달라질수 있다. 이때, 100점 만점의 정답지를 제공받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있지만, 좀 더 쉽게 금융기관을 찾을 수 있도록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융자넷처럼 친구 같은 무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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