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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안전을, 아내에게 아름다움을~

2019.03.08 11:07:00

▲ 아이에게 안전을, 아내에게 아름다움을~ ©

[더데일리뉴스]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토들러&주니어 확장형 카시트 브이가드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다이치 공식쇼핑몰, 스토어팜, 지에스샵, 롯데아이몰, 롯데닷컴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 행사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우리 가족 지킴이인 아빠가 아이에게 안전을, 아내에게는 아름다움을 선물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토들러&주니어용 브이가드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 취지에 맞춰 차량용 선바이저와 함께 아내를 위한 뷰티 디바이스인 갈바닉 이온마사지기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다이치의 인기 카시트 모델 중 하나인 브이가드는 12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토들러용과 3세부터 12세까지 착용 가능한 주니어용으로 구성됐다. 헤드레스트와 좌석 부분에 프리미엄 내장재인 저탄성 발포우레탄폼을 사용하여 엉덩이 배김이 거의 없고 주행 중 덜컹거림과 머리 부딪힘에도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발달 단계와 체형에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V자 확장 설계로 오랜 기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컵홀더를 장착할 수 있어 아이들의 물병, 장난감, 간식 등을 보관하기 편하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온 가족과 즐거운 화이트데이를 보내시라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용 카시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아내를 위한 선물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치는 한국 아이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카시트를 100% 국내에서 개발, 제조하여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카시트 전문 기업이다. ‘퍼스트세븐플러스’와 ‘원픽스 360’, ‘브이가드 토들러’와 ‘브이가드 주니어’ 등 신생아 카시트부터 주니어 카시트까지 연령별로 다양한 제품들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카시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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