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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한 남자로 돌아온 ‘다니엘 크레이그’

2008.09.18 00:47:00

2008년 하반기를 강타할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 사상 초유의 흥행성적을 거둔 에서 넘치는 카리스마와 남성미를 선보이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 인정 받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를 통해 더욱 강한 남자로 돌아온다. 007 시리즈 최초로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개인적 복수와 임무 사이에서 갈등하는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에게 대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맨몸으로 부딪히는 제임스 본드가 선사하는 하드보일드 리얼 액션세계!!

는 2억 2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입, 전편 을 능가하는 액션 스펙타클을 선보일 영화. 특히 보다 2배 이상의 스턴트를 직접 소화해 낸 ‘다니엘 크레이그’는 그 누구보다 강력한 액션 스파이로 변신. 맨몸으로 부딪히는 리얼 액션의 끝을 선보이며 짜릿한 액션 쾌감과 희열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에서 주목할 점은 그 동안 임무 수행을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돌진했던 제임스 본드가 이번에는 개인적 복수와 임무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인간적인 본드로 변했다는 것이다.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상부와의 대립에 맞서며 사상 최초로 명령 거부 사태를 일으킨 제임스 본드. 특히 앞서 공개된 의 2차 예고편을 통해, 조직에 등을 돌린 제임스 본드와 그를 쫓는 MI6 상부의 갈등이 예고된 가운데, ‘007’에게 찾아온 최대의 위기와 위협 속에 펼쳐질 그의 활약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불사의 영웅이 아닌 한명의 인간으로서 새로운 액션 스파이의 세계를 선보일 는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긴박감 넘치는 액션 스릴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는 11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과 함께 최고의 007 ‘제임스 본드’가 선사하는 극한의 액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더데일리뉴스 / 김지수 기자]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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