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링컨 2009년형 MKZ’ 방송
2008.10.11 01:48:00

‘아메리칸 럭셔리의 대명사’, 링컨을 TV홈쇼핑에서 만나게 된다.
CJ홈쇼핑(대표 임영학)은 오는 12일(일), 루즈벨트, 케네디 등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전용차로 선택해유명한 링컨 브랜드의 ‘2009년형 MKZ’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특히 2009년형 신모델의 출시와 동시에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첫 사례여서 더욱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링컨의 차가 TV홈쇼핑에서 소개되는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MKZ는 2006, 2007년 연속 ‘올해의 베스트 프리미엄 카 인테리어’로 선정될 만큼 중후한 품격을 자랑하는 동시에, 미국 고속도로안전관리국의 정면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만점을 받아 안정성까지 인정 받은 3,500cc급 중형 럭셔리 세단이다.
또한,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신형 듀라텍(Duratec) 3.5L V6 엔진과 ‘스타워즈’의 루카스 필름과 함께 설계한 영화관 수준의 ‘THX II 카 오디오 시스템’을 채택하는 등, 파워와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갖췄다.
2009년형 MKZ의 판매 가격은 4,260만원(풀 옵션, V.A.T 포함)이며,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CJ홈쇼핑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SK상품권 50만원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되었다.
또한 고가의 차량이므로 구입 시 부담을 덜 수 있는 두 가지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이 중 원하는 혜택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선수금(차 값의 30%)을 내고 월 35만 5천원씩 36개월 간 불입하는 유예금융리스제도로, 55%에 해당하는 나머지 차 값은 유예해 준다. 36개월 후에 55%에 해당하는 차 값을 일시불로 계산하거나 리스를 연장할 수 있다. 두번째는 차량가격의 7%(약 270만원)에 해당하는 등록세, 취득세 등 등록 비용을 지원해주는 혜택이다.
CJ홈쇼핑 방송을 보고 가계약(가 계약금 20만원)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일 내에 해피콜을 걸어 예약 내용을 확인하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시승 차량을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 후 구입하지 않을 경우 가 계약금은 돌려준다.
CJ홈쇼핑 뉴비즈팀 김형준 MD는 “올들어 홈쇼핑에서의 수입차 판매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번 방송은 신모델 출시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더데일리뉴스 /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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