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국내 유일 ‘항균 기능’ 카시트 라인 신제품 공개
2020.01.29 10:05:00

▲ 다이치, 국내 유일 ‘항균 기능’ 카시트 라인 신제품 공개 ©
[더데일리뉴스]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DAIICHI)가 2020년 신제품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카시트와 유모차를 공개한다.
다이치는 항균 기능을 추가하여 세균 및 위생 효과를 보강한 카시트 제품군과 ‘프리미엄 블랙’으로 컬러 라인업을 확대한 유모차를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시트 모델은 신생아용 회전형 카시트인 ‘원픽스 360’과 ISOFIX와 안전벨트 고정이 둘 다 가능한 ‘퍼스트세븐플러스’, 성장단계에 따라 확장 가능한 ‘브이가드 토들러&주니어’로 항균 기능이 있는 특수 섬유를 사용해 식중독, 폐렴 등을 유발하는 유해물질과 세균 번식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준다.
또한, 국내 카시트 브랜드들 중 유일한 항균 카시트로 유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프리미엄 블랙’ 으로 컬러를 더했으며, 어두운 무채색 계열인 차량 내부와도 잘 어울리도록 통일감을 살렸다.
2020년 버전의 유모차도 눈여겨 볼만하다. ‘프리미엄 블랙 크롬 유모차 앨리(ALLEE)’는 블랙캐노피를 사용, 올블랙 컬러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 블랙시티 색상에 프레임도 블랙으로 통일되기를 원하는 고객 의견이 적극 반영된 이번 신제품은 대리점 예약을 통해 1차 초도물량이 완판된 상태로 현재 2차 물량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고광택의 크롬 프레임으로 세련됨을 더해 감각적이고 도시적인 육아부모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치는 이번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 런칭을 기념해 오늘(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다이치 공식 브랜드 쇼핑몰에서 ‘2020 NEW 프리미엄 블랙 유료 체험단’ 행사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 컬러 제품 전체(원픽스 360, 퍼스트세븐 플러스, 브이가드 토들러&주니어, 절충형유모차 앨리)를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품목에 따라 육아용품 필수 액세서리인 선바이저, 매쉬 쿠션, 이너시트, 풋머프, 유모차정리함 등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구매 상품 후기를 작성하면 소정의 기프티콘을 추가로 증정한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와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육아용품을 찾는 엄마 아빠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출시된 항균 카시트는 세균 번식 걱정이 없는 위생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며, “컬러도 육아하는 엄마와 아빠의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프리미엄 블랙 컬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국내 유아용 카시트 제조업체 다이치는 한국 아이의 체형에 가장 적합한 카시트를 100% 국내에서 개발, 제조하여 그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카시트 외에도 재작년 선보인 아기띠 루이, 힙시트 캐리어를 비롯해 작년 런칭한 유모차 앨리까지 다양한 필수 육아용품들을 선보이며 토탈 육아용품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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