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해 우려 수목, 아보리스트가 제거
2022.10.05 11:13:00
원천호수 수변데크 주변 재해 우려 수목 38주 제거하고, 6주는 강전지
[더데일리뉴스]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 수변데크 주변 사면(斜面)의 재해 우려 수목을 제거했다.
지난 8월 집중 호우로 광교호수공원 급경사면의 지반이 약해져 수목 16주(소나무 13주, 참나무 3주)가 쓰러졌다.
추가로 나무가 쓰러지고, 토사가 유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수원시는 9월 한 달 동안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의 수변데크 주변 사면의 재해우려 수목 38주를 제거하고, 6주는 강전지(가지를 많이 치거나 수형을 축소)를 했다.
현장에 공사 차량이 진입할 수 없어 크고 높은 나무에 직접 올라가 작업을 하는 전문가인 아보리스트(수목관리사)가 수목 제거·강전지 작업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해 일부 수목이 쓰러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신속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수원의 대표 명소인 광교호수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ost Popular
하지원, 첫 광저우 팬미팅서 눈물과 감사로 글로벌 존재감 증명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지리산 소년의 반전, 충무로 100억 신화의 눈물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하트시그널5’ 강유경의 선택, 진실 게임 한마디에 러브라인 다시 요동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연애전쟁’ 연애 고민 폭발, 이효리 명언이 첫 방송 뒤흔들어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나는 솔로’ 영숙 선택받고도 거리 뒀다, 반전 러브라인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6.25
린 첫 기록, 박서진 피날레까지 ‘전국노래자랑’ 괴산 들썩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독해진 블랙퀸즈, ‘야구여왕2’ 첫 티저부터 압도한 성장 드라마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