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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7:46:14 update

CGTN "시진핑 방러, '새로운 장' 강조하며 중-러 관계 심화"

2023.03.23 11:24:00

(베이징, 2023년 3월 23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 월요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하면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이 열렸고, 그에 따라 중·러 관계는 더욱 실속을 갖추게 됐다.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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