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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쿼티스퍼스트, 주식 전략 보고서 발간 "전 세계 투자 의사결정권자300여명 참여"

2023.06.01 11:19:00

(홍콩, 2023년 6월 1일 PRNewswire=연합뉴스) - 글로벌 주식 기반 파이낸싱 전문기관인 에쿼티스퍼스트(EquitiesFirst)[https://equitiesfirst.com/?utm_source=pressrelease&utm_medium=media&utm_campaign=iireport&utm_content=US+HK+CN+SG+KR+TH+EN ]는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혁신적인 보고서를 냈다고 31일(한국시간) 밝혔다.

에쿼티스퍼스트는 전통적 파이낸싱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투자 접근방식으로 파트너들이 자본을 효율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B2B 출판기업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Institutional Investor)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작성됐다. 북미,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산운용사, 재단, 연금기금 등에 근무하는 300여명의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포트폴리오 매니저, 기타 투자 의사결정권자들이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투자업계가 거시경제적, 지정학적 환경의 극적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아울러 전 세계 투자자들은 올해 주식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술 및 헬스케어 섹터를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설문 응답자들은 금리 상승 및 지속적 인플레이션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기적으로 성장주를 신뢰하고 있다고 답했다.

에쿼티스퍼스트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알렉산더 크리스티 주니어(Alexander Christy Jr)는 "이번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에쿼티스퍼스트의 20주년 리서치 프로그램을 수행해 글로벌 투자업계와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된 것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건전성과 안정성은 당사 파트너들의 성공, 그리고 공동투자자로서 장기적으로 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당사 역량과 관련해 중요하다"면서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 투자해온 20년에 걸친 에쿼티스퍼스트의 전통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당사는 파트너들의 이익을 위해 금융 혁신을 이루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의 커스텀 리서치 랩(Custom Research Lab) 임원인 샘 녹스(Sam Knox)는 "향후 주식시장 투자라는 중요한 측면에서 에쿼티스퍼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8조5000억달러 이상의 기관투자자 자산을 운용 중인 300여명의 투자전문가들의 생각과 예측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글로벌 주식시장: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글로벌 갈등, 팬데믹에서의 회복이 진행되는 상황에서의 단기 및 중기 전망 (Global Equity Markets: The Near-Term and Mid-Term Outlook Amid Inflation, Rising Rates, Global Conflict and Pandemic Recovery)'이라는 제목의 전체 보고서는 에쿼티스퍼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equitiesfirst.com/kr/ii-partnership/?utm_source=pressrelease&utm_medium=media&utm_campaign=iireport&utm_content=KR ].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요약.

-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수익률을 예상: 응답자들은 올해 주식시장이 작년의 두 자릿수 손실을 어느 정도 만회하면서 올해 5.9%의 수익률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응답자의 75%는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응답자의 63%는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향후 18개월에 걸쳐 주식 성과를 좌우할 주요 거시경제 요인이라고 지목했다. 이 외에 무역 정책(47%), 기업 지출(33%), 에너지 비용(25%) 등이 주식 운영 상 주요 이슈였다.

- 상황을 좌우하는 지역별 리스크: 북미 주식에 집중하는 투자자들은 금리(84%) 및 인플레이션(79%)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에너지 비용 및 조달가능성이, 아시아에서는 무역 관계 및 관세를 우려사항으로 꼽았다.

- 지정학적 요인 중 기후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응답자들은 기후변화(70%), 유럽 내 전쟁(65%), 악성 사이버 공격(52%)이 주식 성과에서 가장 중요한 지정학적 요인이라고 답했다.

- 기술 및 헬스케어 섹터에 대해 낙관적: 전 세계 투자자들의 69%는 정보기술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며, 64%는 앞으로 3년 내에 헬스케어 섹터에 상승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다.

- 부동산 및 금융 섹터에 대해 비관적: 높은 금리와 경제성장률 둔화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부동산 및 금융 섹터를 낙관적으로 보는 투자자는 거의 없었다.

- 스마트베타가 최선의 전략: 응답자들의 67%는 유동성이 높고 발달된 주식시장에서 정량적 요인을 적용해 광범위한 지수 전략을 미세조정하는 스마트베타 전략을 선호 투자전략으로 꼽았다.

- 정보우위를 안겨주는 ESG: 전 세계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시장 대비 초과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ESG 요인들이 점점 더 중요하다는 점에 적극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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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 기반 파이낸싱 전문기관인 에쿼티스퍼스트(EquitiesFirst)는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혁신적인 보고서를 냈다고 밝혔다.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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