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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8:19:52 update

CGTN: 기후 변화, 해결 방안이 아닌 해결 시간이 부족하다

2023.12.05 14:26:00

베이징 2023년 12월 5일 /PRNewswire=연합뉴스/ -- 중국의 강력하고 빠른 번영을 이끌어온 심장부인 수도 베이징은 그동안 자연재해가 일어나지 않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도시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하지만 2023년 여름이 되자 상황이 달라졌다. 시즌 내내 수은주가 치솟았고, 일중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는 날이 이어졌다. 그리고 무더위가 한풀 꺾일 무렵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하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PR Newswire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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