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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공포의 시작 '검은집' 2차 포스터 공개

2007.05.25 23:24:00

2007년 5월, 소문이 논란이 되고 온갖 풍문은 화제가 되어 버리는 의 오늘. 황정민 그가 선택했고, 그가 목격한 첫 공포스릴러가 왔다!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살인, 전대미문의 절대 공포를 선언한 이 그 가늠할 수 없는 공포의 깊이를 황정민을 통해 보여준 것이다. 2007년 6월, 영화사에 남을 걸작 공포스릴러 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제서야, 여름이 시작됐다!

가늠할 수 없는 공포의 깊이와 싸워라!

검은집 속 창백한 지하 공간, 한 남자! 칠흙 같은 어둠의 공간 속에서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걸까? 그리고 무엇을 보았던 걸까? 표정을 알 수 없는 창백한 얼굴에 묻어 있는 피와 어떤 것도 읽을 수 없는 검은 눈 속에서는 공포감만이 전달되고 있다. 황정민은 그들을 보고 말았다! 그리고 ‘그들을 보고 있는 당신! 이미 죽음과 계약했다!’라고 관객들을 향해 말하고 있다. 그 뜻을 미처 파악하기도 전에 심장을 가격하는 절대적인 공포감은 남다르다. 이전에 공개된 프로젝트 포스터와 1차 포스터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면, 이번 2차 포스터 속 황정민은 가늠할 수 없는 공포의 깊이를 보여준다. 표정도 고통도 동정심도 모르는 싸이코패스와 싸워야만했던 황정민, 그리고 그들의 상상할 수 없는 절대 악, 그리고 공포를 조금 더 직접적으로 드러낸 이번 포스터는 올 여름 공포가 선뜻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2007년 6월 21일, 황정민의 첫 공포를 직접 확인하라!

2006년 청진동. 7살 아이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 보험 가입자의 집에서 목이 매달린 채 발견된 아이의 시신. 7살 아이의 의문의 자살! 자살인가, 타살인가?! 그러나 경찰이 수집한 모든 증거는 완벽히 자살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 황정민 스스로 그 모든 진실을 찾아가야만 한다. 이제 관객들은 황정민의 눈으로 마음이 없는 그들의 존재와 공포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도 상상하지 마라! 진실에 가까이 갈수록, 그들의 실체에 가까이 갈수록, 당신의 눈은 공포로 멀게 될 것이다.

영화 은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 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전대미문의 공포 스릴러로 2007년 6월 21일, 싸이코패스의 충격을 담은 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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