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초교, 꿈과 미래를 여는 행복한 명품 학교
2012.10.24 10:32:00

푸르른 하늘이 맞닿은 치악산의 정기가 흐르는 곳에 위치한 태봉초등학교(교장 김용섭)는 지식기반사회, 평생학습사회, 세계화, 다양화 시대인 미래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이다.
이를 위해 태봉교육가족 구성원 모두가 열정과 정성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교육의 장으로서의 태봉초교는 늘 행복한 꿈이 넘친다.
△ 사교육 없는 창의 경영 학교
창의 경영 우수학교로 지정된 태봉초는 학교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력향상 및 특기와 적성의 향상에 힘쓰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감 회복의 기회로 삼고 있다.
기타반과 뮤지컬·연극반의 활동이 활발한 태봉초는 특별히 기타반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원주 내에서도 이름 있는 동아리로 인정받고 있으며 강원도 청소년 동아리 축제에서 공연을 하는 등 학교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이 뿐 만 아니라 한글·수학기초 교실, 자신감을 키우는 놀이수업, 가야금 교실, 영어동요, 배드민턴, 양궁, 건강 달리기, 노래교실, 한자자격증, 기계과학(종이 공작), 직업탐색 교실, 어린이 종이접기반, 만화반(캐리커쳐)등의 40여개
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교사들에 의해 직접 운영되고 있으며 외부강사를 통해서도 한국화, 피아노, 뮤지컬, 댄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되고 있어 학생들이 꿈과 더 가까워지는 즐거운 학교가 되어 간다.
더불어 로봇교실, 주산 암산, 아이클레이, 바이올린, 축구, 음악 줄넘기 등의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통해 건전하고 보람된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교과 과정 중에서의 학습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 맑고 고운 심성 기르기
바른 인성의 함양을 위해 동요 부르기를 하는 태봉초에는 날마다 동요소리가 넘쳐난다.
매주 학교에서 선정한 동요를 배우고 수업 10분 전에 '밝고 맑은 동요 부르기'를 통하여 즐거운 학습준비가 되게 한다.
또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아름다운 정서를 가꾸고 고운 심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교장이나 외부 강사를 통한 인성 교육으로 그 효과를 더한다.
고학년의 교실에는 학기마다 한 번씩 직접 아이들과 마주하며 인성에 대한 훈화를 전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고, 이런 활동을 통해 기본적인 생활 덕목들을 제시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본적인 예절과 바른 심성 생활을 습관화하도록 돕는다.
△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김용섭 교장김 교장은 “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존재하고 교육은 학생들을 미래 인재로 지도하며 이끌어 가는 과정이다. 바른 인도를 위해 교육 현장의 이해를 통한 교권이 보장이 반드시 필요함“을 전했다.
이어 ”교사가 가르치는 일을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마련하는 학교장이 될 것“을 전했다.
지·덕·체를 고루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해 가는 태봉초는 ‘Happy up! 5H(Heritage(문화), Head(실력), Hope(희망), Health(건강), Heart(협동))’를 교육의 목표로 삼는다. 이 곳 태봉초에서 바른 인성을 가지고 새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꿈과 개성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실력있는 어린이들이 오늘도 자라가고 있다.
이준철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ost Popular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신랑수업2’ 결혼 17년 이유리, 서준영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아이들, 성숙미 끝판왕 변신… 새 콘셉트에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킬잇’ 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1위로 화이트 레이블 첫 승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나는 솔로’ 옥순도 한숨, 랜덤 데이트가 뒤집은 32기 러브라인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100년 전통 꿩냉면, ‘전현무계획4’ 첫 회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윤서령 눈물의 반전, 목소리 하나로 최고점 썼다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누난 내게 여자야2’ 세 누나의 선택은 김정원, 연하남 전쟁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