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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즌 시작되는 봄, 장타(長打)자 되볼까!

2013.01.31 18:27:00

헤드전문 쇼핑몰, 티티골프 관심집중

(서울=더데일리뉴스) 2012년 세계장타대회 우승자는 2회연속 우승자로 알려진 제이미 새들로스키(캐나다)를 제치고 왕좌를 차지해 화제가 되었는데, 그는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마이너리그에서 야구선수로 활약하다가 ‘빅 리그’ 진입에 실패한 후 골프로 돌아섰다는 리안 윈더(29) 이다.

윈더는 키 193㎝, 몸무게 114㎏의 당당한 체격으로 그가 투수로 활약할 당시 시속 100마일(약 161㎞)의 위협구를 던지기도 했던 선수로 시속 40마일의 맞바람에도 343야드(약 314m)를 날려 결국 우승한 것.

그는 이날 ‘크랭크(krank)’ 드라이버를 들고 나왔는데 로프트 각도는 4.5도, 샤프트는 그를 위해 특별 제작한 ‘하우스 포지드’의 ‘XXXX’ 시그너처 모델이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장타를 원하는 골퍼들에게 “스윙을 빠르게 해라 그것이 내가 장타를 원하는 골퍼에게 해 줄 수 있는 첫 번째 어드바이스 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대회에는 앞서 설명한 연속 우승자 제이미 새들로스키(캐나다)를 포함, 제이슨 주백, 팀 버크, 스티브 먼로 등 이름있는 골퍼들이 참가했으며 특히 새들로스키는 이 대회에서 2회, 주백은 5회 우승한 장타자였다.

이들 장타자들이 사용하는 드라이버는 대부분 뱅(bang),크랭크(krank),긱(geek),알파(alpha)헤드 등 미국, 일본, 미국과 해외에서 너무도 유명한 장타헤드들로 그 위용을 과시한데 반해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귀하신 몸들이라 아쉬움을 더했다.

▲ 미국에서 유명한 장타헤드들

하지만 아쉬움도 이제는 끝. 이같은 유명 장타헤드를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이 등장해 골프선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타전문 쇼핑몰로 알려진 티티골프(www.ttgolf.co.kr)가 바로 그곳.

이곳에서는 공식 골프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반발계수(COR) 한계인 0.830 장타 공인헤드를 비롯하여. 0.920이 넘는 초고반발,극초고반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유명 헤드전문 판매점으로 손색이 없다.

업체는 장타(長打)를 소망하는 골퍼들을 위한 유명 장타헤드는 물론, 신소재, 공기역학적 디자인, 시각적 매력을 모두 겸비한 다양한 제품들도 갖추어 모든 골퍼를 유혹,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무엇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다양한 헤드가 구비되어 있기에 쇼핑몰 이용객들은 '선택의 폭이 넓고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수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큰 장점으로 꼽았다.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앞둔 봄의 길목 2월, 이러한 유명 장타헤드로 시즌을 준비하고 싶다면 티티골프(www.ttgolf.co.kr) 에 들려 보는건 어떨까?

문의 및 연락처 070-8276-6169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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