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또 한 번 혁신을 시도한다
2013.02.20 17:22: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내 대표 토종편의점 GS25가 헬스&뷰티 편의점으로의 변화를 선포했다.
GS25는 업계 최초로 서울지역 직영점 20여 점포에서 다이어트와 비타민음료 중심의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GS25는 올해 4월 중으로 전국의 GS25에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를 취득해 본격적으로 헬스&뷰티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하는 건강기능식품은 팻다운 2종(파워번, 아웃도어)과 다운초이스 2종(보이티, 구아바티), 워터앤다이어트 등 5종의 다이어트음료와 워트앤레몬, 워터앤석류 등 2종의 비타민 건강제품으로 총 7종이다.
GS25는 현재 판매를 시작하는 7종의 상품 외에도 다이어트, 비타민, 피부미용 제품을 편의점에 알맞게 개발함으로써 헬스&뷰티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GS25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것은 국민의 소득 수준이 향상되고 노령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건강과 미용 상품에 대해 갈수록 증가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건강기능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고객들은 GS25가 전국 점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함에 따라 그동안 인터넷에서 구매하거나 멀리 있는 전문 판매점까지 가서 구매할 수 있었던 건강기능식품을 고객과 가까운 GS25에서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GS25는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점 특성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이 개발되면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현창 GS리테일 건강기능식품 MD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며 “GS25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함에 따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품을 일컫는다.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점포의 대표가 건강기능식품 교육을 이수 후 점포 소재의 시, 군, 구청의 민원실에서 판매자 등록을 해야 한다.
김태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ost Popular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신랑수업2’ 결혼 17년 이유리, 서준영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아이들, 성숙미 끝판왕 변신… 새 콘셉트에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킬잇’ 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1위로 화이트 레이블 첫 승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나는 솔로’ 옥순도 한숨, 랜덤 데이트가 뒤집은 32기 러브라인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윤서령 눈물의 반전, 목소리 하나로 최고점 썼다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100년 전통 꿩냉면, ‘전현무계획4’ 첫 회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누난 내게 여자야2’ 세 누나의 선택은 김정원, 연하남 전쟁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