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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미디어허브, 올레 tv now 출시

2013.06.20 00:27:00

(서울=더데일리뉴스) 케이티미디어허브(대표 김주성)는 화질과 서비스,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내 손 안의 TV, 모바일TV 서비스’인 올레 tv now를 선보인다.

올레 tv now 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마트 기기, PC 등을 통해 실시간 채널 및 VOD를 시청할 수 있는 케이티미디어허브의 모바일TV 서비스로, 사용자 편의와 즐거움을 배가하기 위해 전면 개편을 실시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화질이다. 업계 최초로 인기 채널에 4Mbps를 적용하여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HD급의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며, 연내 전 채널 및 VOD에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 이로써, 올레 tv now 고객은 56개 실시간 채널과 43,000여 편의 TV 다시보기, 영화, 애니, 교육 등 VOD를 섬세하고 생생한 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용자의 접속 환경에 따라 콘텐츠 스트리밍 속도와 비트레이트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어댑티브 스트리밍(Adaptive Streaming) 기술을 적용해 모바일TV 상에서 끊김 없는 영상 시청 환경을 구현했다. 올레 tv now가 선도하는 고화질 서비스가 모바일TV 서비스의 화질 혁명을 이끌어 나가는 동시에, 본격적인 화질 경쟁의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티미디어허브 김주성 대표는 “이번 올레 tv now 업그레이드는, 누구나 쉽게 원하는 콘텐츠나 채널을 찾아서 HD수준의 고화질 화면으로 즐기고 나아가 주위와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특히, 업계 최고 고화질 채널 서비스에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한층 쉬워진 조작성이다. 올레 tv now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실시간 채널과 VOD를 볼 수 있도록 홈 메뉴가 새롭게 개편된다. 실시간 인기 채널과 전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VOD를 눈에 확 띄는 직관적인 이미지로 제공해 사용자가 간편하고 빠르게 콘텐츠를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전면 개편되어 고화질로 제공되는 올레 tv now 서비스는 현재 iOS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6월 내 안드로이드 버전도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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