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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초초미풍 선풍기 완판 눈앞

2013.07.11 16: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특허 등록된 ‘초초미풍’으로 아기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기바람 선풍기’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국내 선풍기 시장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한일전기(대표 김영우)는 ‘아기바람 선풍기’가 올해 20만대를 판매하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계절가전의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아기바람 선풍기는 우수한 기술력과 사용자를 위한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주목 받아왔다.

이 제품의 인기비결은 바로 한일전기의 오랜 기술력으로 탄생된 ‘초초미풍’ 덕분. 나뭇잎이 살짝 흔들릴 정도의 실바람과 비슷한 풍속인 0.65m/s의 초초미풍을 적용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사용해도 체온저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초미풍 기능은 피부 수분 증발량이 적어 장시간 사용해도 아기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고 피부의 수분을 지켜주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민감한 아기에게 사용하는 제품이니만큼 소음저감에도 신경을 썼다. 초초미풍 기능 선택시 독서실보다 조용한 수준인 24.7dB을 유지해 아기의 숙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한 안심타이머 작동으로 2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져 깜빡 잠이 들거나 외출할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전력난 시대에 전기절약에도 도움을 준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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