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3 07:46:14 update

KT, 유무선 결합 상품 ‘2배’ 혜택

2013.07.12 17:22:00

(성남=더데일리뉴스) 데이터, 멤버십, 콘텐츠, 미디어, CS 등 전 분야에서 고객 감동 ‘2배’의 혜택을 제공 중인 KT가 유무선 결합상품에서도 파격적인 2배 혜택을 선보인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이달 1일부터 시작한 ‘2배가 돼! 페스티벌(~10.31)’의 ‘2탄’으로 기존 결합상품보다 2배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무선 결합 상품 ‘All-IP 올라잇’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All-IP 올라잇’은 800만 가입자가 믿고 쓰는 KT 인터넷에서 ‘All-IP 올라잇’을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인터넷 올라잇(인터넷 요금제)’을 가족들이 사용하는 월 기본요금 34,000원 이상의 모든 LTE요금제와 결합 시, ‘인터넷 올라잇’ 이용요금의 절반 또는 전부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결합 요금으로 기존 KT가 운영하던 LTE 전용 결합상품인 ‘LTE 뭉치면 올레’ 대비 ‘2배’의 할인 폭을 자랑한다.

이로써 KT 고객들은 ‘인터넷 올라잇’에 신규 가입한 뒤(기존 인터넷 고객 가입 시, 기존 상품 할인 반환금 부담 후 상품변경), 가족들이 사용하는 LTE 2회선을 결합 시, 월 25,000원의 ‘인터넷 올라잇’을 월 12,500원 할인 된 가격에 제공해 ‘반값’에 상당하는 금액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LTE 3회선과 결합할 때에는 월 25,000원을 할인해 ‘무료’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LTE 요금제 중 완전무한67 등 월 기본요금 67,000원 이상의 요금제끼리 결합 시에는 2회선 결합 만으로도 3회선 결합과 똑 같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T Product기획담당 박종진 상무는 “고객 감동을 위한 ‘2배가 돼! 페스티벌’ 2탄으로 결합상품과 인터넷이 추가돼 고객이 더욱 파격적인 혜택을 누리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금 부담을 덜고 ‘2배’ 혜택을 드리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