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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RV, 당당한 패밀리카로 인식되다

2013.08.05 18:1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캠핑 등 레저인구의 확산으로 RV(Recreational Vehicle) 및 SUV(sport Utility Vehicle)를 패밀리카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패밀리카로 사용될 SUV는 많은 승차인원과 넉넉한 적재공간은 물론, 아이들도 안심하고 탑승할 수 있는 안전성이 갖춰져야 한다. 캠핑 등 주말 가족여행·출퇴근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패밀리카의 특성상 연비도 빼놓을 수 없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는 4인 이상 가족의 주말 캠핑 등 레저활동에 적합한 SUV인 쉐보레 올란도, 현대 베라크루즈, 코란도 투리스모의 중고차 시세를 제공한다.

쉐보레 올란도는 역동적인 SUV의 스타일과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 패밀리밴의 실용성을 겸비한 다목적 차량이다. 쉐보레 올란도는 아베오와 함께 2011년 유럽 자동차 안전 성능평가 기준인 ‘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카즈 관계자는 “과거 SUV는 세컨드카나 싱글들이 주로 구매했던 것과 달리 최근은 가족단위 레저를 즐기기 위한 패밀리카로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SUV 및 RV를 패밀리카로 구입할 때는 탑승인원, 목적 등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구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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