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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20.32Cm 대화면 ‘폰터스 PM-600G’ 출시

2013.09.12 17:04: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LBS, Telematics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 (www.hyundai-mnsoft.com 대표: 유영수)는 폰터스 제품 최초로 20.32cm의 대화면에서 스마트폰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내비게이션 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는 ‘미러링(Mirroring)’ 기능을 탑재한 매립 겸용 거치형 모델인 ‘폰터스 내비게이션 PM-600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의 ‘폰터스 PM-600G’는 폰터스 내비게이션 PM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폰터스 브랜드로는 최초로 20.32cm 대화면을 장착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차량 내 편리한 매립을 위한 트립 포트 (Trip Port)와 후방카메라 연동 및 확장성을 위한 USB 호스트 및 이어폰 포트 등이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미러링(Mirroring)’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스마트폰과 별도의 선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에 저장된 최신 영화와 음악을 차량의 장착된 20.32cm 내비게이션의 넓은 화면과 카 오디오를 통해 최적의 환경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폰터스 PM-600G’는 기존 시리즈 중 가장 큰 20.32cm LCD화면을 장착했으며, 스마트폰의 각종 어플리케이션과 고화질 영상에도 막힘 없이 조작이 가능한 역대 최고의 사양을 보유하고 있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Window Embedded Compact 7을 탑재해 모바일 영상과 안정적인 연동이 가능하며, 초고속 2.184GHz급 Cortex A5 CPU와 512MB 메모리(RAM)를 장착해 3D지도 재생과 Full HD 영상을 동시에 실행해도 끊김 현상 없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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