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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티움’, 개관 5주년 맞아 새롭게 태어나다

2013.09.26 17:09:00

(서울=더데일리뉴스) SK텔레콤의 선도적인 IT 기술로 구현한 국내 유일 체험형 ICT 전시관인 티움(T.um)이 개관 5주년을 맞아 최첨단 ICT 기술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티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ICT로 인해 변화할 미래 생활상을 미리 체험하고, LTE-A스마트헬스스마트러닝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티움을 업그레이드하고 26일부터 관람객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티움을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과 현재 SK텔레콤의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으로 구성해 ICT 기술 전시를 넘어 이종산업간 융합을 통해 창조경제 개념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에서는 ICT를 통해 변화할 미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관람객은 MIV(Mobile In Vehicle)의 미래의 모습을 충실히 구현한 ‘유드라이빙 (U.Driving)’관에서 직접 차에 올라 미래의 교통 수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유패션 (U.Fashion)’관에 마련된 전신 스캐너을 통해 옷을 입지 않아도 자신의 아바타에 가상의 옷을 입혀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미래 주거환경을 구현한 ‘유홈(U.home)’이 창조경제의 모범적 사례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홈’은 스마트폰-테이블-벽을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해, 각종 의료교육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거실 스크린이 이용자의 모션을 인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스크린을 활용해 업무를 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날씨주식뉴스 정보를 확인하거나 벽지를 바꿀 수 있는 등 ICT가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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