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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TV, 사파리 간다

2013.10.07 17: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삼성전자는 4일부터 에버랜드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에 UHD TV를 전시하고 다양한 동물들의 영상을 상영, 이 곳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삼성 UHD TV와 함께 하는 멸종위기동물전(展) UHD ZOO’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시 한 번 UHD ZOO를 전시하고 풀HD보다 4배 더 선명한 UHD 화질로 동물들의 털 한 올 한 올과 움직임 하나까지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삼성 UHD TV는 ‘로스트 밸리’의 대기공간에 설치되며,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로스트 밸리’에 서식하는 백사자, 기린, 코끼리, 치타, 얼룩말 등을 UHD화질로 먼저 만나 볼 수 있어 탐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 준다.

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UHD 화질로 재현되는 동물들을 터치해보고 먹이를 주는 등 재미있는 경험도 할 수 있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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