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2 18:20:47 update

삼성 UHD TV, 韓·佛 경제 협력 가교로 나서

2013.11.05 16:5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삼성전자가 지난 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11차 한불 최고경영자클럽 회의’에서 초고화질 UHD TV를 통한 문화 마케팅을 전개했다.

프랑스 파리의 MEDEF(프랑스경제연합회)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박근혜 대통령과 200여명이 넘는 한·불 정재계 고위 인사들이 참석해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삼성전자의 이번 디지털 명화 전시는 한국의 최첨단 TV 기술과 프랑스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양국 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선정되어 본 회의에 선보이게 됐다.

삼성전자는 2010년에도 프랑스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프티 팔레(Petit Palais)’ 미술관과 협력해 세계적인 작가들의 명작을 디지털로 촬영해 파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관련 콘텐츠를 활용해 최근 예술의 전당에서 ‘시크릿 뮤지엄’을 대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곽영호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곽영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