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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동남아 시장 진출 가속화

2013.11.19 16:58: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LBS(위치기반서비스), 텔레매틱스(Telematics)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 (대표: 유영수 www.hyundai-mnsoft.com)는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쿠알라룸푸르 국제 모터쇼(Kuala Lumpur International Motor Show)에 참가해 해외 현지에 특화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브랜드인 SpeedNavi(스피드나비) 제품과 자사의 대표 내비게이션/블랙박스 그리고 모바일 전용 클라우드 내비게이션 서비스 공개를 통해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에서 열린 이번 국제 모토쇼 행사장에서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분야로 나누어 구성된 2개의 디스플레이 존을 설치해 글로벌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HW존(Hardware Zone)은 태국, 말레이시아 현지에 최적화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PEEDNAVI PND(휴대용 내비게이션 기기)와 최신 기술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블랙박스의 국내 주력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바일에 특화된 풀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W존(Software Zone)을 동시에 운영해 국내 차량용 IT기기의 우수성과 선진화된 기술력을 방문객들에게 공개한다.

또한, 현대엠엔소프트는 150 여 개가 넘는 주요 글로벌 자동차관련 업체와 330,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모터쇼를 위해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현대엠엔소프트의 주력 제품과 고정밀 지도 구축시스템이 장착된 REAL(Research Equipment through Advanced LiDAR) 차량의 소개영상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의 이해를 돕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인지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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