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2 18:20:47 update

현대엠엔소프트, 새 주소 노출한다

2014.03.25 18:12: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위치기반서비스(LBS), 텔레매틱스(Telematics)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www.hyundai-mnsoft.com)가 이미 적용한 내비게이션 주소검색 및 통합검색에서 새 도로명주소를 넣어서 찾던 방식에서, 추가로 통합 검색에 목적지의 지명 명칭만 넣어도 사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새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지니 넥스트(GINI NEXT)’ 및 ‘소프트맨(softman)’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대상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현대엠엔소프트가 새 도로명주소를 내비게이션 검색창에 넣어서 찾는 검색은 물론 통합검색 시 지명 명칭과 같은 관심지점(POI: Point of Interest. 사용자가 검색 시 찾는 관심지점 단어)에도 새 도로명주소가 표출되도록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것은 업계 처음이다. 내비게이션은 대다수 국민이 사용하는 기기라는 점에서 새 도로명주소에 대한 정부 정책이 보다 쉽게 전파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도 내비게이션의 주요 기능인 주소검색 및 통합검색에서 새 주소 이외 지명 등 관심지점(POI)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새 도로명주소를 찾을 수 있어 국민 편의성 증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김은영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