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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마루, 최적의 치킨창업아이템 제안

2014.04.02 15:10:00

(서울=더데일리뉴스) 매일 밤 전국 5만여 개의 치킨집들이 5조원의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전쟁을 치르는 현장 속에서 오로지 오븐에 구운 치킨으로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며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있어 세간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의 강자가 내일의 강자를 장담하기 어렵다'라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 대중적인 입맛을 표방하는 굿엔에프엔씨의 '오븐마루'(대표 박성우)가 치킨 먹거리 문화를 주도하며 대한민국 치킨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치킨시장의 트렌드는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메뉴개발과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웰빙, 지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합리적인 가격, 음식문화로서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외식 공간 등으로 요약할 수 있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때에 오븐에 구운 맛있는 치킨을 모토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는 굿에프엔씨는 오븐마루치킨브랜드로 현재 트렌드에 최적의 치킨창업아이템을 제안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NEED에 발 맞추어 끊임없이 탄생을 거듭하고 있다.

굿에프엔씨 박성우 대표는 “오븐마루치킨은 국내산 냉장 닭고기를 독일산 오븐에 맛있게 구워 8,5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미를 사용하여 구운 베이크치킨은 웰빙트렌드에 잘 맞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로 단순한 치킨집이 아닌 외식 공간으로서 고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님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계절적인 비수기인 현재도 여러 분들이 창업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고 자신있게 피력하였다.

현재 국내 치킨시장은 약 300여개의 치킨 프랜차이즈업체가 영업 중이다. 그 가운데 현재의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치킨브랜드 중에 하나인 '오븐마루치킨'은 오늘의 강자는 아니지만 맛, 가격, 건강 등을 기반으로 내실을 기해 내일의 강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박성우 대표를 포함한 굿에프엔씨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오늘도 열심히 뛸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한다.

현재 영업 중인 대부분의 매장들이 기대 이상의 이익을 내고 있고 전망도 밝아 창업아이템으로 고민하고 있는 예비창업주라면 유망창업리스트의 한 줄을 채워두고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매장을 확인하고 방문하시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대의 흐름과 함께 치킨시장의 역사도 변해왔고 최근에는 하나의 음식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편승하여 다년간의 외식업에 종사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다른 열정과 건강하고 맛있는 다양한 메뉴 개발에 혼신을 다하고있는 박성우 대표의 모습에서 '오븐마루'가 머지않은 시점에 대한민국 치킨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확신해 본다.

가맹문의 02-928-5669 홈페이지 www.ovenmaru.com

홍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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