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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비아' 올 여름 가장 짜릿한 스릴러

2007.07.27 23:21:00

2007년 여름, 그 어느때보다 훨씬 다양하고 새로운 소재의 공포, 스릴러물들이 한국여름 시장을 겨냥, 속속들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귀신, 호텔, 연쇄살인, 싸이코패스, 귀신, 어둠, 피 … 다채로운 소재들의 영화가 여름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색다른 맛의 FUN하고 COOL한 스릴러 가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이 섬뜩한 사실 하나로 당신을 더욱 짜릿하고 스릴러의 세계, 로 초대한다!

스릴러의 파티가 시작됐다!

1999년 이 새로운 문법과 스타일을 제시하면 틴 스릴러의 시작을 알린 지 8년! 드디어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스티븐 스필버그와 신성처럼 나타나 할리우드를 단숨에 사로잡은 샤이아 라보프의 드림프로젝트 가 ‘왕의 재림’을 선포하며 세계를 흥분시켰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기념비적 기록으로 8천 8백만 달러의 경이적 흥행수익과 평론가들의 비평까지 무엇 하나도 놓치지 않으며 2007년 최고의 스릴러로 기록된 뉴 브랜드 . 스릴러, 서스펜스, 호러, 어드벤쳐와 로맨스, 하이틴까지 관객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있는 영화의 결정체! 경악하고, 놀라고, 치를 떨게 하는 기존의 정형화된 공포가 아닌 올 여름 유일하게 팝콘처럼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올 여름 가장 짜릿한 스릴러가 온다!

이웃의 비밀들이 생중계된다!

는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라는 절묘한 사실에서 출발, 조용하고 반복적인 일상 속 친숙하지만 낯선 ‘이웃’의 존재를 부각시켰다. 병원, 호텔, 여행지, 학교, 도로 등 모든 사람들이 경계하고 불안할 수 밖에 없는 공간이 아니라 자신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는 곳(Surburbia)을 불편하고 위험한 곳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점에서 만의 매력을 발산한다.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웃에 대한 공포와 인간의 가장 짜릿한 본성이라 할 수 있는 ‘엿보기’를 더하여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의 진짜 공포는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때 시작된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 올 여름 홍수처럼 쏟아지는 스릴러 중 가장 짜릿하게 즐겁게 당신을 유혹할 색다른 스릴러가 다가온다. 8월 30일, 당신의 이웃을 두려워하라!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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