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코리아, '투핸즈' 와인으로 성공한 프리미엄 와인 전도사
2014.06.23 17:2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안티마케팅으로 한국에서 와인을 알린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겁니다"라며 당돌하고 자신있게 말하는 와인 수입업체 빈티지코리아의 박명진 대표가 화제다,
빈티지코리아는 1999년 사업초기 영국산 맥주 수입판매시작, 단품이며 명품인 제품 판매로 차별화된 제품으로 큰 성과를 이루었으며, Guinness Beer, New Castle Brown Ale과 같은 명품 맥주를 한국시장에 소개한 업체이다,
2003년부터 전격으로 와인 수입을 시작하면서 대기업과 경쟁을 피하고 와인도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승부를 낼 수있다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기라성같은 대기업도 수입이 쉽지 않았던 사업파트너를 빈티지코리아가 사업파트너로 판매하기 시작하여 그당시 화제가 되었다, 이는 발로뛰고 몸으로 뛰는 박대표만의 사업 마인드로 한국의 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빈티지코리아는 국내의 와인바나 샵, 일급호텔, 레스토랑에서 한국 와인문화 대중화에 앞서고 있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박명진 대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에서 근무할 당시 비지니스창업 결심을 하게되어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14개국 150여가지 와인을 취급 취급하는 빈티지코리아는 현재 호주산 투핸즈와인을 대표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한국서 호주산 와인하면 투핸즈가 대표적인 와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3년부터 수입을 시작하게된 투핸즈와인은 주류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소개하게 되었다. 박대표는 그당시 방문하는 사람마다 돈을 받고 시음회를 하는 안티마케팅을 응용 한국에서 처음으로 적용하여 투핸즈를 소개를 하였다, 주위에서는 미쳤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으나 행사가 끝나고 난뒤 저녁에 온라인에서 난리가 난것이다 도대체 돈받고 시음하는 와인이 도대체 뭐냐? 하는등 궁금증을 자아내는 계기로 물건 품귀현상까지 생기게 되었다고 당시를 회상하였다.
현재 빈티지코리아는 북유럽에서 새롭게 부상하고있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사이다인 쿨트사의 "모카이" 를 올해부터 수입할 예정이다. 20,30대초반의 젊은 여성이 주타겟으로 향후 한국주류문화에 새로운 패턴으로 자림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와인사업과 더불어 5년 전부터 빈티지워터스 비즈니스사업을 준비하고있다.
끝으로 박대표는 "좋은 아이템을 바탕으로 고급화와 차별화로 조직의 활성화를 토대로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프로정신을 입각한 용이주도하고 주도면밀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http://www.vintagekorea.co.kr
구입문의 : 빈티지코리아 (T.02-574-1999)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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