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가' 8월 23일 전세계 최초 개봉
2007.07.31 23:23:00
귀로 공포가 전염되는 이색 공포 가 (수입_(주)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 배급_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8월 23일, 국내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원래 는 최초의 한일 동시개봉으로 기획 되었던 빅 프로젝트. 하지만 일본 공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조금이라도 빨리 영화를 확인시키고 싶어하는 한국 공포 팬의 특성을 감안 해 영화의 수입사 ㈜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이 한국 최초 개봉을 제안 한 것. 일본은 이를 수용, 일본 개봉에 앞서 8월 23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을 진행하게 되었다.
영화 수입사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우리나라의 공포팬이 열정적이며 소문이 빠르다. 그래서 일본 측에서도 한국 최초 개봉을 흔쾌히 수락했다. 아무런 스포일러 정보 없이 그대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그 입장을 밝혔다.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되는 영화 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충격과 함께, 2007년 막바지 여름을 공포로 전염시킬 것이다.
귀로 전염되는 기이한 공포, 일본인이 기억하는 가장 충격적인 실화!
는 발매 8주 만에 187명의 자살을 불렀던 ‘Gloomy Sunday’와 같이, 1980년대 일본에서 ‘자살송’이라 불리며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노래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공포물.
이유 없는 사람들의 잇단 자살사건. 특히 여고생 위주로 퍼져나갔던 이 죽음은 사람들 사이에 자살한 한 가수의 앨범 속에 수록된 노래 때문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일본 열도를 공포에 몰아넣었다. 현재 그 앨범은 절판되었지만, 그 충격은 아직도 살아 일본인이 가장 기억하기 싫은 악몽으로 회자되고 있다.
실제 존재하는 저주 받은 노래가 주는 공포로 관객의 귀 뿐만 아니라 머릿속까지 파고드는 . 또한 죽음의 증후가 다 나타나기 전까지 그 저주를 풀어내야 하는 숨막히는 추적, 노래에 감춰진 그 실체가 드러날 때의 소름 끼치는 충격은 공포를 넘어서는 특별한 영화적 재미를 선사한다.
이색적인 소재와 그 충격 뿐 아니라 의 아키모토 야스시 각본을 맡고, 일본의 하이틴 스타이자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의 마츠다 류헤이, 의 이세야 유스케 등이 총출연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 공포의 진수를 확인 할 수 있는 영화 는 8월 23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된다.
Most Popular
하지원, 첫 광저우 팬미팅서 눈물과 감사로 글로벌 존재감 증명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지리산 소년의 반전, 충무로 100억 신화의 눈물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연애전쟁’ 연애 고민 폭발, 이효리 명언이 첫 방송 뒤흔들어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하트시그널5’ 강유경의 선택, 진실 게임 한마디에 러브라인 다시 요동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나는 솔로’ 영숙 선택받고도 거리 뒀다, 반전 러브라인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6.25
린 첫 기록, 박서진 피날레까지 ‘전국노래자랑’ 괴산 들썩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독해진 블랙퀸즈, ‘야구여왕2’ 첫 티저부터 압도한 성장 드라마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