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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 2014년 뉴 컬렉션 ‘인텐시티 벨팅’ 출시

2014.08.19 16:50:00

(서울=더데일리뉴스) 140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이 오는 20일 청담동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는 동시에 고급스런 헤리티지와 모던함을 함께 겸비한 디자인의 캐리어 컬렉션 ‘인텐시티 벨팅(Intensity Belting)’을 출시한다.

하트만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혁신적인 기능성을 겸비한 동시에 최고의 장인정신으로 오랜 기간 미국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지난 2012년 쌤소나이트 글로벌에서 인수 후, 유럽, 미국, 아시아 디자이너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의 리뉴얼 작업을 통해 탄생한 다양한 컬렉션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첫 출시되는 인텐시티 벨팅은 탄탄한 내구성과 탄력성이 높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100% 사용하여 견고하지만 가볍게 여행이 가능하며, 외부에 의한 표면 보호를 위해 메탈릭 필름으로 코팅처리를 하고 하트만의 시그니처 소재인 베지터블 가죽(vegetable tanned leather)을 디테일링하여 모던함에 클래식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실버와 블랙, 블랙텐의 3가지 컬러와 3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고객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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