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테라피 아토피전문 소금개발
2014.10.17 15:0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아토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매년 100만명이 넘고 있다. 영유아 100명중 15명이 아토피 진료를 받았고, 남성보다는 여성 환자가 더 많다.
매년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되면 아토피 피부염이 더욱 심해진다. 아토피 환자의 가장 큰 고통은 심한 가려움증으로 긁거나 문질러서 피부 병변이 심해지고 다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가려움증은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면역불균형과 성격장애, 성장장애 등의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지켜보는 가족들도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고통 받고 있다. 아토피는 엄마의 가슴을 긁는 질병이라고도 한다.
솔트테라피(성은영 대표)는 딸아이의 아토피를 겪으면서 가려움과 수면장애로 인한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밤이면 가려움이 더욱더 심해져 긁는 아이의 손을 붙들고 밤을 지새운 날이 많고, 긁고 문질러
피부가 진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고 한다.
엄마로써 아이의 가려움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조사하고 찾았다.
고대에는 산모가 아이를 낳으면 소금으로 피부를 문질러 피부를 단단하게 만들고 병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소금은 소염, 살균, 노폐물을 흡착 배출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소금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면서 아토피에 맞는 불순물 없고 깨끗 소금을 찾았고, 딸아이의 가려움이 멈추고 피부가 정상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솔트테라피(성은영 대표) 7년간 아토피 아이를 돌보면서 아토피를 겪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누고 싶어서 대한민국 건강지킴 전문기업을 이념으로 나아가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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