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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랜드, 20·30대의 재테크 목표를 설정하라!

2014.10.22 16:05:00

20·30대의 젊은층의 재테크 목표가 미래를 결정한다

(서울=더데일리뉴스) 20·30대는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여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소득을 창출함과 동시에 지출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20·30대 젊은층들은 사회구조의 변화에도 주목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시작된 만큼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테크 및 은퇴전략과는 다른 전략을 세워야 한다. 부모세대로부터 자산을 물려받는 경우는 쉽게 목표를 정하고 준비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20·30대 층은 철저한 투자목표와 투자계획 및 투자전략을 세워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한다.

IT산업화로 신제품이 출시가 되면 발빠르게 소비하는 것이 20·30대 연령층의 특징이므로 신제품에 현혹되기 보다는 본인의 재테크 목적에 맞게 지출을 줄이고 저축과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결혼과 내집마련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목표인 만큼 철저하게 지출을 통제하고 3년 5년의 단기 목표를 세워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최근 주식시장의 불황과 초저금리 시대에 맞물려 부동산시장이 아파트,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들썩이고 있지만 20·30대 연령층이 충분한 종자돈을 마련하지 못했다면 투자할 여력이 충분하지 않다.

부동산투자컨설팅 전문기업 김태언 대표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인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소액투자자들이 토지투자로 몰리고 있으며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만큼 현명하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20·30대 연령층이 늘어난 것이다.

토지투자는 3천만원대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만큼 정보흡수력이 빠른 20·30대 연령층에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춘천에 들어서는 레고랜드 테마파크와 BTB아일랜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춘천지역의 토지가격이 지속 상승되고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수혜지역인 진부역사 인근 및 알펜시아 리조트 인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투자컨설팅 전문기업 김태언 대표는 ‘국가정책으로 실시하는 개발호재를 따라 투자하면 금융권에 투자하는 것보다 원금의 몇 배 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으므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라고 말한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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