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물 '슈퍼바이오 살균수' 탄생!
2015.02.05 11:57:00

'세균 없는 진료수' 치과의 오랜 숙원 해결!
(서울=더데일리뉴스) 21세기 지구촌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환경 훼손을 막는 일이다. 특히 수질의 오염은 하루가 다르게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아 선진국은 물론 세계 각국은 많은 연구비 투자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 역시 각종 산업의 발달과 함께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국가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따른 문제 해법에 ㈜이피엔씨테크(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장성만 대표가 있다.
(주)이피엔씨테크는 지난 2011년 창립해 단기간 내 국가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여러 능력 있는 협력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갖추고 각 사업장에 “슈퍼바이오 살균수 생성기“를 공급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장 대표는 수년 전부터 오염이 되지 않고 세균이 번식하지 않는 이른바 강력한 살균력을 갖춘 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온 정열을투신해 왔다.
장 대표는 마침내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물을 생산하기에 이르렀는데 바로 '슈퍼바이오 살균수생성기'이다.
'슈퍼바이오 살균수'는 미국 FDA를 비롯한 국제적 시험공인기관에서 살균력 99.9%를 인증 완료한 기적의 물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최첨단 전기화학공법을 기초로 이뤄낸 개가이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주)이피엔씨테크는 솔루션인 ‘슈퍼바이오 살균수생성기'를 업장에 설치했는데, 치과, 목욕업계 그리고 세차장에서 실효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치과는 우선 JTBC 뉴스 보도 자료에 방영된 바와 같이 핸드피스 사용수, 유닛체어 가글수 등에 인천공항 변기만큼이나 세균이 득실거린다고 고발됐다. 무작위로 치과를 선정, 조사한 결과 10곳 중 9곳에서 기준치의 100배의 세균이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현실을 알게 됐다.
서울대 치대 모 교수에 의하면 임플란트, 스케일링 치료 시 이러한 오염수를 사용하면 후일 심각한 부작용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급수 배관까지 엄격한 살균처리가 안 되면 다른 환자에게도 고스란히 전염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이러한 문제점에 ‘슈퍼바이오 살균수생성기'를 개발했는데 획기적인 해결책이라고 장 대표는 설명하고 있다. ‘슈퍼바이오 살균수생성기'는 100% 화학제품 첨가 없이 일반수를 살균기능수로 전환하는 천연 살균수 생산 방식이다.
이 살균수는 무색, 무미, 무취의 살균수로 음용 시에도 안전하며,(식약청 먹는물기준 충족) 치과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진료의자까지의 수관이 바닥, 천장에 묻혀있어 세척 및 소독이 어려운데 “슈퍼바이오 살균수“ 는 수관도 자동 살균되므로 수관관리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진료용 핸드피스 도 자동 살균되어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가글만 해도 입안 세균을 감소시키는 탁월한 환자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슈퍼바이오 살균수생성기! 목욕탕 수질개선에 일등효자가 되다!
목욕업계에서는. "물의 차이가 목욕업소 미래 경쟁력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동업종 종사자들은 ‘슈퍼바이오 살균수 생성기'의 탄생이 매우 중요하다.
목욕장에 있어서 물은 사업의 근간이므로, 수질위생의 척도는 이제 목욕업소의 경쟁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찔한 대중목욕탕…알고는 못가겠다. “대형 찜질방과 온천장의 상당수가 수질 불량이다.”(이하 MBC, KBS, MBN 등 언론 발표) 분명 목욕탕의 수질은 목욕시설의 심각한 고민이자 극복해야 할
도전 과제이다.
목욕 업소는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사용하기에 지속적인 세균 증식 및 오염의 문제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냉, 온탕수의 순환 사용 시 살균장치 없이 단순 여과만 실시해 세균증식 위험요인이 높고, 단순히 살균을 위해 소독약품을 투입하게 되면 심한 약품냄세와 더불어 약품에 의한 피부손상 발생 우려가 높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다. 하지만 목욕업소의 수질관리에 있어서 한계점은 분명 존재한다. 최근 목욕업 사업주들의 수질개선에 대한 인식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목욕장의 수질 문제에 대한 미온적인 대처로 검열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는 목욕탕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목욕업계의 골칫거리도 (주)이피엔씨테크의 ‘슈퍼바이오 살균수 생성기'가 해결해 줄 것이다. 장 대표는 목욕업계의 심각한 숙제를 풀기 위해 ‘슈퍼 바이오 살균수생성기’를 선보였다. 목욕업계에 있어서 다소 생소한 아이템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수질 위생에 필수적인 살균이야말로 목욕시설이기에 이를 접목한 것이다. 이 솔루션은 어떤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물에 축적된 오염물질을 분해, 분리하는 공법을 활용해 보통의 물을 살균기능을 지닌 물로 바꿔준다.
그 살균력은 최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대장균과 각종 세균은 물론 수퍼 박테리아까지 99.0% 이상 살균시킨다는 인정을 받았다. 살균수는 100% 화학물질을 쓰지 않는 천연 살균수 이므로 민감한 피부라도 전혀 해가 없고, 기존 목욕탕 배관에 간단한 연결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성만 대표는 살균 수소수생성기는 일반수를 고활성 수소용액으로 전위시켜 살균은 물론 피부노화 방지와 보습에 뛰어난 피부미용 증진탕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목욕업소의 불황타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 목욕탕의 수질관리는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함이며 목욕탕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밑바탕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주)이피엔씨테크는 목욕업계의 수질위생 개선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찾아주길 바란다” 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세차의 혁명! '슈퍼바이오 카워시'
‘슈퍼바이오 살균수 생성기'는 세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세차를 할 수 있는 고 활성 음이온 살균 수소수 물을 생산해 내는데, 이 물은 초강력 세정력은 물론, 특수 고광택의 효능이 있는 100% 친환경 세차수이다.
“세차의 혁명“ 이 이루어지고 있다! 원리는 산화력 즉 노화를 일으키는 농도의 ORP 수치가 일반수는 +300이나 본, 슈퍼바이오 살균수 생성기에서 배출되는 생성수의 ORP는 -300 이다.
따라서 강력한 분해력이 있어 자동차에 부착된 오염물질을 쉽게 제거하고 차량 부속품의 부식
을 방지하는 국내에서 개발된 세계 최초의 친환경 제품이다. (특허 취득 2014년 6월)
“슈퍼 바이오 카워시“는 기존 세차장에서 재생수 사용 시 각종 세균이 번식해 악취가 심해지는 폐단을 방지할 수 있으며, 음이온화 된 강력한 살균력으로 악취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다.
특히 발 냄새균, 콜레라, 대장균 외 5종류의 세균에 대한 살균 실험 결과 99.9% 살균인증을
미국FDA, 유럽, 일본 등 국제적 공인도 취득했다.
미래에 “슈퍼바이오 살균수생성기“ 의 많은 보급으로 가정, 업소, 농장의 모든 곳에서 건강한
세균 없는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문의/상담 (02) 597-857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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