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그룹, '빈티지 플로어'로 자연주의 트랜드를 선도하다
2015.02.11 15:39: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커피숍, 도서관 등 비주거용 시설은 물론 주거공간에 홈카페 연출 유행까지 일면서 더불어 인기몰이 중인 '빈티지 플로어'(Vintage Floor)는 최근 인테리어 업계의 '에코이즘'(ecoism·자연주의) 트렌드를 대변하는 상징이라할 수 있다.
유니스콘은 멀리서 봤을 땐 시멘트 바닥처럼 보여 다소 거친 느낌을 주는 빈티지스러움이 특징이지만 가까이 다가와 만져보면 투명 유리를 깔아놓은 듯 매끄러우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이미지를 구현해낼 수 있는 빈티지 플로어의 특징은 에코이즘이 추구하는 '힐링'(Healing·치유)과 일맥상통한다.
기존의 마루, 타일, 장판 등과 같은 대량생산 체제 아래 양산되며 표면 패턴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던 일반 바닥재보다, 사용자의 의도대로 패턴 디자인 변경이 용이하며, 빈티지 플로어가 가진 최대 장점이기도 한데 이같은 빈티지 플로어의 핵심은 유니스콘 제품 시공에 있다.
유니스콘 제품 시공은 도장하듯 얇게 펴 바르는 방식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는 '코팅'과 다소 두꺼운 투명 유리를 깔아놓은 듯한 표면 처리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는 '라이닝' 방식으로 나뉜다.
특히 유니스콘 제품 시공 전에는 반드시 전체 바닥면의 수평(평활도)을 유지하도록 만드는 '레벨링' 작업을 거쳐야 하는데 이 작업이 부실하면 크랙(갈라짐) 현상 등으로 하자보수 시공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유니스콘 제품은 카페같은 내 집, 일명 '홈 카페'식 인테리어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주거공간인 거실이나 부엌, 베란다 등 일부 공간에 빈티지인테리어 포인트를 주고자 유니스콘 제품을 찾고 있다.
또한 건강의 이유도 한 몫을 차지하는데 기존에 사용되던 에폭시 제품의 경우, 상업용 건물과 달리 난방이 필수인 주거용 건물은 열을 가함에 따라 비스페놀A를 주원료로 하는 에폭시에서 일부 유해물질이 방출될 가능성이 높고, 반복적인 수축·응고에 따른 갈라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유니스콘은 이런 문제가 전혀없으며 친환경소재로 에폭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여 출시함으로써 주거공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시공 전문업체 에이플러스그룹(http://www.uniscone.co.kr) 김종현 이사는 "상업공간뿐 아니라 고급 아파트나 주상복합에 이미 깔려있는 대리석 바닥을 걷어내고 빈티지 플로어로 바꿔달라는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어 "거실, 서재 등 일부 주거공간 바닥을 에폭시 제품으로 시공하면 빈티지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긴 하지만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사전에 꼼꼼히 따져보고 친환경 신소재 내외장 마감재인 유니스콘으로 빈티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 시공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시공문의 02-1661-0442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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