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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동네술집 고유의 맛을 즐기는 애주가 공략

2016.09.22 12:19: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배상면주가가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느린마을양조장&펍' 가맹 1호점을 열었다.

성내점의 전체 매장 규모는 33평으로 동네술집 고유의 맛을 즐기는 애주가들이 주고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배상면주가의 헤리티지를 트렌디하게 해석한 모던함과 내추럴&빈티지 스타일로 동네 스몰양조장의 친근함과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상권분석 결과 유동인구가 많은 천호역 주변이라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1호점인 성내점은 오픈을 기념해 9월 21부터 27일까지 테이블당 수제 막걸리 1리터를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매장의 사진을 찍은 후 ‘#느린마을양조장&펍’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막걸리 키트(막걸리 셀프 제조 세트)를 제공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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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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