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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복합형 도시형생활주택 '오스타빌리지' 공급 예정

2016.11.11 15:34:00

명품카페 "본조르노 이태리" 1, 2호점, 사후면세점(Tax free) “오스타월드” 1호점 런칭!

(제주=더데일리뉴스) 올해도 제주는 관광객 1,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1170만 명에 비해 17.6% 증가한 수치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국내 관광객의 증가와 더불어 크루즈 입항횟수 증가 등으로 인한 해외관광객의 증가가 큰 비중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관광과 쇼핑, 휴식을 결합한 다양한 형태의 매장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는 추세다.

(주)진용개발과 (주)이솔아이템은 제주의 첫머리 도두봉과 검은 해변으로 유명한 이호해변이 위치한 제주시 도두동 일대에 명품카페와 사후면세점(Tax free)이 포함된 복합형 도시형생활주택 '오스타빌리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스타빌리지'는 제주국제공항과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이 자동차로 불과 10분 거리에 있어 제주 시내는 물론 국내·외 교통연결망이 뛰어나 관광객과 제주도민의 수요를 모두 잡을 수 있다. 또한, 민속 제주5일장, 제주의 강남 노형동까지 약5분 거리에 있어 대형마트, 종합병원, 멀티플렉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특히 (주)이솔아이템은 명품카페 "본조르노 이태리" 제주함덕 1호점에 이어 오스타빌리지 내에 “본조르노 이태리” 2호점과 사후면세점(Tax free) “오스타월드 1호점”을 입점시킬 계획이며,향후 지속적인 점포개발을 통해 명품 프랜차이즈회사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명품카페는 기존의 커피 전문점처럼 커피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이태리 명품 상품을 진열해 놓아 소비자가 커피를 마시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로 커피와 명품을 함께 판매하는 컨셉이다. 가맹점주가 커피 판매의 수익 뿐 아니라 명품상품 판매의 수익으로 보다 효과적인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구조여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맹점주에겐 두배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소비자에겐 쇼핑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힐링장소로 모두에게 만족 할 수 있는 컨셉의 명품카페 "본조르노 이태리"는 (주)이솔아이템 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랜차이즈 이다. 명품카페와 사후면세점(Tax free)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면에서 “오스타빌리지”는 외국 관광객들이 찾는 제주도 내 랜드마크로 잡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이솔아이템은 입점업체들의 사후면세점(Tax free)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11월 18일(금)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에스타워에서 입점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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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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