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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첨단의료산업 허브로 도약

2017.02.03 17:05:00

(대구=더데일리뉴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첨단의료산업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미 신약과 첨단의료기기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 조성을 완료했다.

첨복재단은 핵심시설 구축완료 직후인 2014년 대비 2016년 과제 수행규모가 2배 상승한 215억원 규모의 R&D를 수행했으며, 치매, 고혈압,당뇨, 빈혈 등 신약파이프라인 12건을 확보하고, 갑상선암 치료제와 백혈병 치료제의 기술이전으로 보유기술의 사업화에도 성공했다. 또 지혈용 거즈의 국산화에 성공해 수십억 기업매출액 달성에 기여하는 등센터별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첨복단지가 초기의조성 목적을 달성하고, 지역은 물론 국가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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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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