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미사강변도시, 무한 잠재력 복층 ‘퀸즈파크’…서울 동부 최대 규모 개발 호재

2017.03.10 11:31:00

(서울=더데일리뉴스) 미사강변도시는 경기 하남 망월동 풍산동, 덕풍동 일대의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조성, 5,462,689㎡, 3만6천여 세대(9만5천여명)의 규모로 개발되고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경기도 하남이지만 위치적으로는 범강남권에 속하는 서울 강동구와 경계를 두고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덕소IC, 토평IC, 미사IC, 강일IC, 상일IC 등이 바로 접해 있어 도로 교통망을 이용하기 쉬운 것도 미사강변도시의 장점이다. 차량으로 잠실역 딱 10분, 삼성역13km, 강변역9km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 최대 규모의 강남배후 신흥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이 내년 말 개통하는 호재가 있기 때문이다. 노선 개통이 가까워지면서 미사역과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 오피스텔이 귀한 몸이 됐다.

▲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위치도

⋄자연환경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거대한 한강 물줄기가 龍의 형상을 하고 미사강변도시를 휘감아 흐르고 미사리조정경기장·검단산·예봉산, 망월천 수변공원 등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5호선 서울 지하철 연장공사가 한창인 이곳, 미사강변도시는 벌써 기대감에 설렌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꿈의 수익형부동산, 무한 잠재력 복층오피스텔 ‘퀸즈파크미사’ 강림

한편, 문영종합개발은 미사역(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 도보 1분 역세권에 복층오피스텔 ‘퀸즈파크미사’ 2차를 선보여 투자자들이 대거 몰린다.

‘퀸즈파크미사’ 2차는 전 세대 복층 중정형 특화설계로 2층 다락방(층고 1.27m)에는 실면적 12.56㎡의 독립된 침실과 붙박이장을 갖췄다. 1층에는 거실과 주방, 욕실로 구성돼 있고, 2층 다락으로 올라가는 계단하부에 신발장, 수납공간을 최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지하 5층~지상 15층, 1층~2층은 상가시설, 지상3~15층은 전 세대 복층오피스텔로 전용면적 19㎡~23㎡ 총 593실 규모다.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1층)과 테라스형(2층)으로 구성됐다.

▲‘퀸즈파크미사’ 조감도(사진제공=문영종합개발)

분양가는 1억 5,000만 원대다. 대출 진행시 3,000여만 원 선이면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인근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고용창출 3만8000명)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근무인원 1만6000여명)이 각각 2017년 완공 예정이다. 강동 첨단업무단지에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했고 10여개 기업이 추가 입주한다.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 인근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는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연일 북적여 지난해에 이어 분양열풍을 또 한 번 실감케 한다.

단지 인근에는 15393세대 아파트 배후수요와 축구장 70개 크기라는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 복합쇼핑몰이 지난해 9월 9일 개점하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서울 지하철 5‧9호선 미사역이 개통되면 목동, 여의도, 종로, 광화문, 강남 일대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닿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직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지가상승 잠재력을 갖고 있는 新역세권 복층오피스텔 ‘퀸즈파크미사’가 또 한 번의 찬스다.

변정우 기자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