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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도심 속 문화 축제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2017.04.19 11:28: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 코엑스 ‘C-페스티벌 2017(C-Festival 2017, 씨페스티벌)’의 테마 공연 프로그램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가 오는 6일(토) 영동대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드림 씨어터 프로그램이 열리는 영동대로 일대는 행사 당일 자정 12시부터 시민들에 전면 개방된다. 이 날 시민들은 하루 종일 무료 개방된 영동대로에서 퍼레이드 팀들과 자유롭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이색적인 축제의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드림 씨어터는 C-페스티벌 2017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으로, 이번 축제의 콘셉트인 ‘도심 속 문화 놀이터(Urban Culture Playground)’에 걸맞은 풍성한 라인업을 구성해 축제의 절정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드림 씨어터에는 공동 주최인 강남구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 거리 예술 아티스트 및 공연단의 퍼레이드, 실력파 뮤지션의 공연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라인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구성했다.

한편, 강남구,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C-페스티벌 2017은 쉽게 접할 수 없던 전시회와 컨벤션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5월 3일(수)부터 7일(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및 영동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2017년 주제인 ‘꿈(Dream)'에 부합하는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 드림 가든(Dream Garden), 드림 아지트(Dream Agit) 총 3가지 영역에서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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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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