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데일리뉴스TV] DMZ 캠프 그리브스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2017.06.26 13:04:00
(더데일리뉴스TV)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DMZ 캠프 그리브스가 문화공간으로 태어나고 있습니다.
휴전협정 당시 국내 군사분계선이 최초로 공식 표기된
지도와 깃발이 공개 됐는데요.
6.25 전쟁의 상처가 남아있는 민통선 안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품과 전시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상제공 : 국민방송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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